역사와 전통
데일카네기 트레이닝은 1912년 미국 뉴욕에서 시작되었습니다. 114년 동안 900만 명 이상이 이 과정을 거쳤고, 워런 버핏과 리 아이아코카를 비롯한 세계적인 경영자들이 이 과정을 자신의 가장 중요한 배움으로 꼽았습니다.
글로벌 스탠다드
전 세계 90개국에서 30개 이상의 언어로 2,700명 이상의 트레이너가 동일한 훈련을 진행합니다. 포춘 500대 기업 중 400여 개 기업과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으며, 어느 나라에서 수료하든 같은 수료증을 받습니다.
강사의 자격
데일카네기 강사가 되려면 최소 250시간 이상의 훈련을 거쳐야 하고, 매년 자격을 갱신해야 합니다. 이 강사 양성 프로세스는 ISO 9001 인증을 받았습니다. 최고경영자과정의 강사는 미국 데일카네기트레이닝 본사가 부여하는 강사 자격을 가진 선임강사와 코치입니다.
인간관계론에 뿌리를 둔 훈련
《카네기 인간관계론》 《스피치론》 《스트레스론》의 원리를 교육 철학과 코칭 방법론으로 옮겨, 생각과 행동의 변화를 통해 성과를 만듭니다. 듣는 교육이 아니라 직접 말하고 현장에서 실천하고 피드백을 받으며 성장하는 훈련입니다.
한국에서의 30년
1992년 국내 도입 이후 삼성, 현대, LG, KT, SK 등 대기업은 물론 서울시청, 인사혁신처 등 공공기관 임직원까지 매년 5,000명 이상이 수료하고 있습니다. 수료생은 전국 30,000여 명이 활동하는 한국카네기클럽의 정회원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