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경영자들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전 CEO)은 데일카네기 코스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데일카네기 코스에서 인간관계와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체계적으로 배웠다. 그것은 내가 가진 것 중에 가장 중요한 학위였다.”
리 아이아코카 전 크라이슬러 회장의 말입니다. “나는 내성적이고 사람들 앞에서 움츠러들기 쉬운 사람이었다. 카네기 교육을 받은 뒤에는 당황하지 않고 자진해서 이야기하게 되었고, 도전적인 일을 좋아하게 되었다.”
웬디 진슨 오라클 부사장은 이렇게 남겼습니다. “책임이 막중해질수록 내게 없어서는 안 될 과정이 되었다. 여러 사람 앞에서 자신 있게 열정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게 되자 더 영향력 있는 리더가 될 수 있었다.”
국내 경영자와 전문직
신준식 자생한방병원 이사장: “병원이 크게 성장하는 과정에서 직원들 간의 갈등은 경영자에게 큰 고민이었다. 최고경영자과정은 그 과정을 슬기롭게 극복할 지혜를 깨닫고 실천에 옮기게 해주었다.”
박성수 이랜드그룹 회장: “열정과 인간관계에 관한 현장 교육은 우리 기업을 활기찬 조직으로 바꾸는 데 큰 힘이 되었다.”
강영호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외부 모임에서 앞에 나가 말하는 것을 싫어했는데, 지금은 카네기에서 배운 발표기법으로 어떤 발표라도 효과적인 스피치를 하게 되었다.”
후기에서 반복되는 세 가지
-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두려움이 사라지고, 자진해서 발표하게 된다.
- 직원과 조직의 갈등을 다루는 방식이 달라지고, 조직이 활기를 찾는다.
- 책임이 커질수록 인간관계와 커뮤니케이션 역량이 경영의 핵심이라는 것을 실감한다.
국내 30년의 기록
데일카네기 트레이닝은 1992년 국내에 도입된 이후 삼성, 현대, LG, KT, SK 등 대기업은 물론 서울시청, 인사혁신처 등 공공기관 임직원까지 매년 5,000명 이상이 수료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는 포춘 500대 기업 중 400여 개 기업과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