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을 얻는 리더십
데일카네기 리더십의 핵심은 사람의 마음을 얻어 열렬한 협력을 이끌어내는 것입니다. 7주차 열렬한 협력을 얻는 법, 8주차 칭찬을 통한 동기부여, 9주차 열렬한 협력 창출, 11주차 리더십 개발과 타인 감동 리더십이 이 흐름을 이룹니다. 각 주차마다 배운 원리를 실제 직원과 거래처에 적용해 보고 그 결과를 다음 주에 발표합니다.
박성수 이랜드그룹 회장은 열정과 인간관계에 관한 현장 교육이 기업을 활기찬 조직으로 바꾸는 데 큰 힘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신준식 자생한방병원 이사장은 병원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생긴 직원 간 갈등을 슬기롭게 극복할 지혜를 이 과정에서 얻었다고 했습니다.
비전으로 시작해 비전으로 끝난다
1주차는 성공의 기초와 비전 설정으로 시작하고, 12주차는 혁신적인 성과와 비전 재설정으로 마무리됩니다. 12주 동안 인간관계, 설득력, 동기부여, 스트레스 관리를 거친 뒤 처음 세운 비전을 다시 보면, 조직에 무엇을 요구해야 하는지가 아니라 조직을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지가 보입니다.
임원과 기관장에게도 필요한 이유
이 과정은 기업 CEO뿐 아니라 임원, 기관장과 단체장, 공무원과 전문직도 함께 참여합니다. 조직의 크기와 종류는 달라도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자리라는 점은 같기 때문입니다. 삼성, 현대, LG, KT, SK 같은 대기업과 서울시청, 인사혁신처 같은 공공기관 임직원까지 매년 5,000명 이상이 데일카네기 과정을 수료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