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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카네기 최고경영자과정더 알아보기사람들 앞에서 자신 있게 말하는 대표가 됩니다

사람들 앞에서 자신 있게 말하는 대표가 됩니다

회사 안에서는 결정을 내리는 사람이지만, 외부 모임에서 앞에 나가 말하는 것은 피하고 싶은 대표님이 많습니다. 데일카네기 최고경영자과정은 《카네기 스피치론》을 바탕으로 12주 동안 매주 직접 발표하면서 그 두려움을 없애는 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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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두려움이 사라지는가

이 과정에서는 첫 주부터 짧게라도 자기 이야기를 사람들 앞에서 말합니다. 준비된 원고를 읽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실제로 겪은 일을 이야기하기 때문에 부담이 적고, 주차가 지날수록 발표 시간이 자연스럽게 길어집니다. 매번 강사와 코치, 동료 수강생의 피드백을 받으면서 무엇이 잘 전달되고 무엇이 그렇지 않은지 스스로 알게 됩니다.

리 아이아코카 전 크라이슬러 회장은 스스로를 내성적이고 사람들 앞에서 움츠러들기 쉬운 사람이었다고 말했지만, 카네기 교육을 받은 뒤에는 당황하지 않고 자진해서 이야기하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강영호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도 외부 모임에서 앞에 나가 말하는 것을 싫어했는데, 지금은 어떤 발표라도 효과적인 스피치를 하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스피치와 관련된 주차

경영자에게 스피치가 왜 중요한가

웬디 진슨 오라클 부사장은 책임이 막중해질수록 이 과정이 없어서는 안 될 것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여러 사람 앞에서 자신 있게 열정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게 되자 더 영향력 있는 리더가 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직원 조회, 거래처 프레젠테이션, 협회 모임, 투자자 미팅까지 대표의 말 한마디가 조직의 방향을 정하는 자리는 계속 늘어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발표를 정말 못하는데 따라갈 수 있을까요?
이 과정에 오시는 분 대부분이 같은 걱정을 하십니다. 첫 주 발표는 1분 남짓의 짧은 자기소개 수준에서 시작하고, 잘하는 사람과 비교하지 않고 각자의 변화에 피드백을 드립니다. 12주 뒤에는 자진해서 앞에 나가게 되는 것이 이 과정의 일반적인 결과입니다.
스피치만 배우는 과정인가요?
아닙니다. 스피치는 12주 커리큘럼의 한 축이고, 인간관계, 동기부여, 스트레스 관리, 리더십 개발이 함께 진행됩니다. 스피치 역량을 더 깊게 훈련하고 싶으시면 수료 후 HIP 스피치 과정으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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